2009/03/08 22:25

마인드맵 학습 - “어려운 지식도 그림 그려 쉽게 이해하죠”


 어머니 임성연(41)씨가 “달달 외우는 공부 말고, 재미있는 공부 방법을 찾아주고 싶다”는 바람을 가질 무렵, 이웃에서 마인드맵 스쿨을 차렸다는 이야기를 듣게 됐다. 승민양은 “처음엔 그냥 미술을 하러 가는 것 같았다”고 그때의 기억을 떠올렸다.


- 한겨레 김청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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