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를 잘 정의하는 것만으로도 문제의 반은 해결된것입니다. 마인드맵은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들을 잘 정의하고 정리할 수 있도록 할 뿐만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정리된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실제로 문제를 시각적인 도표로 작성하는 것만으로 문제 해결의 큰 실마리를 찾을 수 있는 경험으로 하게 됩니다.
앞으로 문제해결의 대표적인 기법인 6단계의 창조적인 문제해결 (CPS: Creative Problem Solving )프로세스를 마인드맵을 이용해 얼마나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창의적 문제 해결 (CPS)
창의적 문제해결이란?
- 알렉스 오스본(Alex Osborn) 박사와 시드니 파니스(Sidney Parnes)박사가 개발한 6단계의 창의적 문제해결 프로세스입니다.
- CPS(창의적 문제해결)는 문제점과 당면과제를 정의하고 그에 필요한 아이디어 도출에서 창의적 해결 방법까지 실행하기 위한 구조화된 프레임웍을 제공합니다.
창의적 문제 해결의 6단계
- 1단계 : 객관적으로 살펴보기(Objective Finding)
- 도전하고자 하는 목표와 결과를 정의한다.
-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점이 무엇인지 파악한다.
- 궁긍적으로 도달하고자하는 목표와 결과 및 평가 방법을 파악한다.
- 2단계 : 자료 수집(Fact Finding)
- 현재의 상황과 문제점에 관한 정보들을 모은다.
- 3단계 : 문제 찾기 (Problem Solving)
- 해결해야할 중요한 문제들을 선정하고 우선순위를 정한다.
- 문제들은 다각적으로 가능한 문제들을 살펴본다.
- 4단계 : 아이디어 찾기 (Idea finding)
- 최대한 실현한 가능한 해결방법을 찾아 본다.
- 브레인스토밍처럼 열린사고방식으로 찾아 본다.
- 5단계 : 해결방안 찾기(Solution Finding)
- 도출한 아이디어에 대해서 적절성과 실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선택한다.
- 마인드맵처럼 확산적 사고 형태로 해결방안을 열거한다.
- 6단계 : 선택된 해결책(Acceptance finding)
- 도출된 해결방안에 대한 실현 방법을 계획한다.
- 실행계획에 대한 브레인스토밍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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